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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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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산조 게야> 저/<김정환> 역
  • 출판사센시오
  • 출판일2019-11-22
  • 등록일2020-03-10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사장님, 이렇게 하니까 이익이 안 나는 겁니다.”

회사가 어떤 환경에 처해도 돌파구를 찾아내 이익을 내고 마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1,200명의 사장에게 이익을 내는 필살기를 털어놓게 했고 이를 책에 담았다. 저자 역시 1,500억 원의 빚을 8년 만에 털고 기적적으로 재기에 성공한 사장이기도 하다. 매년 수천 개가 넘는 회사가 도산하고 이보다 몇 배 많은 회사가 경영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그러나 이중 90%는 사장하기에 따라 이익을 내는 회사로 탈바꿈 가능한 회사다. 수많은 사장이 경영의 기본이나 핵심을 모르거나 낡은 상식이나 잘못된 믿음에 사로잡혀 있어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거듭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매출 지상주의다. 매출이 증가하면 이익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사장이 많다. 그런 행복한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무작정 매출만 높이려 하면 오히려 그 비용이 이익을 잡아먹는 경우도 많은 시대다.

물론 모든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체가 이익을 낸다는 게 그렇게 간단하진 않다. 저자가 운영하던 회사 역시 해당 분야 최고로 꼽힐 만큼 승승장구했으나, 순식간에 1,500억 원이나 되는 빚을 지게 되었다. 그러나 8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모든 부채를 청산하고 사업을 재건하는 데 성공했다. 저자는 지옥과도 같은 고통 속에서 흙바닥을 기어오른 경험을 거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이익을 내는 수많은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다. 이 경험 이후 사명감을 느끼고 중소기업 사장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고, 그동안 1,200명이 넘는 사장들과 상담을 했다.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에는 1,200명의 사장이 이익을 내는 자기만의 테크닉을 아낌없이 털어놓은 내용을 12가지 특징으로 정리해 담았다. 도무지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를 이익이 나는 체질로 바꾸는 포인트와 테크닉을 몸으로 체득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1960년 고베 출생. ‘회사와 가족을 지키는’ 경영 어드바이저로 활동하고 있고, 주식회사 J라이프서포트의 대표이사다. 한때 요식업과 부동산 임대업을 하면서 승승장구했지만, 고베 대지진과 금융기관 줄도산, 전대미문의 디스플레이션을 겪으며 140억 엔의 부채를 떠안게 되었다. 8년간 산전수전 겪으며 빚을 다 갚고 회사를 자력으로 회생시켜 완전 부활에 성공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뇌에 빠진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진짜 경영, 진짜 회생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상담해준 사장은 1,000명이 넘는다. 그 사장들에게 ‘이것만은 반드시 피하도록 도와주자.’고 정해둔 것이 있다. 바로 도산이다. 도산은 기업의 ‘죽음’이다. 상장기업은 도산하더라도 사장의 개인자산을 잃을 염려가 없지만, 중소기업의 죽음은 고스란히 사장 개인의 사회적 죽음으로 이어진다. 회사뿐 아니라 경영자의 개인자산까지도 송두리째 날아가 그날로 식구들도 길거리에 나앉게 된다. 저자가 140억 엔의 부채를 짊어지고 회사를 도산시키는 대신 자력회생을 고집하며 고군분투한 이유 역시 회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저자는 탁상공론이 아니라 체험으로 얻은 실천적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다. 덕분에 많은 경영자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자와 함께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싸우는 자세가 공감대를 형성해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것’, ‘지금 당장 가르침을 받고 싶다’ 등의 찬사가 쇄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 회사의 돈을 남기는 방법, 운용하는 방법』, 『1000명의 사장이 배우고 성공한 사장 공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90퍼센트의 회사는 사장의 노력으로 재건할 수 있다!

특징 1. 이익을 내는 사장은 업무를 이렇게 한다
잘나갈 때일수록 10년 후의 먹거리를 준비한다
사장은 2주 앞서서 업무를 처리한다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해야 할 사업’과 ‘해서는 안 될 사업’을 구별하라

특징 2. 고객보다 열혈 팬을 먼저 만든다
열렬한 팬을 얻기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명확한 미션으로 사회적 사명을 성취하라
사장이 외롭고 괴로울 때는 누가 위로해 줄까?

특징 3. 이익을 내는 사장의 조직 운영법
체면이나 명예보다 살아남는 것이 최우선
직원은 일을, 사장은 회사의 존속을 책임진다
전 직원이 일치단결할 목표가 있는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기준
정리·정돈만 잘해도 실적이 좋아진다!

특징 4. 이익을 내는 사장이 직원의 의욕을 높이는 법
직원이 가진 것 이상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
사장은 악역은 연기하지 않는다
직원 관점에서 현장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
이익이 나는 회사의 직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특징 5. 어떻게든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대기업과는 같은 경기장에서 싸우지 않는다
전통의 무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엄청난 제품을 가졌지만 융자가 안 되는 이유는?
돈이 벌리기 시작할 때 경계해야 할 것
사장의 빠른 결단이 회사를 살린다
실패는 딱 한 번으로 족하다

특징 6. 이익을 내는 사장이 기회를 만드는 법
다른 업종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라
정보도 기회도 사람에게서 나온다
거래처를 울리는 회사는 망한다

특징 7. 첫째도 이익, 둘째도 이익, 셋째도 이익
개인 파산이 오히려 달콤해 보이는가?
고난을 최대한 많이 경험하라
지옥에서도 살아나올 수 있는 기술

특징 8. 이익을 내는 사장은 돈을 이렇게 다룬다
이익을 내는 사장은 숫자 감각이 뛰어나다
매출액보다 이익 확보가 우선
관건은 외상매출금을 얼마나 빠르게 회수하느냐
자금 관리는 반드시 두 명 이상에게 시킨다

특징 9. 은행이 돈을 빌려주고 싶게 만드는 방법
중소기업이 은행과의 관계에서 힘을 갖는 방법
정보를 한 은행에 집중시키지 않는다
은행의 경쟁심을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은행 빚은 빨리 갚기보다 활용하는 쪽으로!
은행이 돈을 빌려 주고 싶게 만드는 방법
돈을 빌려준다고 해서 은행이 당신 편은 아니다
은행 담당자와 비즈니스를 넘어 인간적으로 교류하라

특징 10. 이익을 내는 사장이 후계자를 육성하는 법
아들에게 사업을 물려줘도 될까?
후계자가 떠안을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
2대 사장은 창업 사장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사업 승계는 고수익 사업으로 전환할 기회
사업 승계로 인한 가족 분쟁에 대비하라
후계자에게 부채까지 물려줄 수는 없다!
과감하게 폐업을 결정하는 용기

특징 11. 미래는 누가 후계자가 되느냐에 달렸다
후계자에게 ‘적당한 수준의 지옥’을 경험케 한다
대기업 엘리트 출신이 중소기업 사장으로 살아가는 법
후계자를 선정하는 두 가지 기준

특징 12. 사장이 변해야 회사가 산다
사장이 가장 먼저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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